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2021 KBO리그 시범경기 일부 경기 시간이 변경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22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전을 비롯해 29일 잠실 SSG 랜더스-LG 트윈스전, 29~30일 사직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전 등 4경기를 오후 1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는 야간 경기 적응력 향상을 위함이다.
한편 20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시범경기는 팀당 10경기씩 치러지며, 정규시즌은 4월 3일에 개막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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