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연습경기에서 키움 에서 kt로 이적한 이보근이 키움 선수들을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2021 KBO리그는 오는 20일부터 시범경기를 진행한 후 4월 3일 개막한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