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우승 노린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미국 캘리포니아)=고홍석 통신원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에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1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가 1번 홀에서 샷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는 박인비와 고진영 등 총 18명이 출전했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이 대회는 총상금 310만 달러다.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