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4일 오후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삼성 강민호가 경기 전 키움 전병우를 만나 결혼 축의금을 전달한 후 격려하고 있다.
전병우는 지난 해 12월 결혼했다.
전날 개막전에서 6-1 완승을 거둔 키움은 삼성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삼성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