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잠실)=천정환 기자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KIA 한승택의 희생번트 때 LG 오지환이 김대유의 송구를 받으려 점프하고 있다. KIA 이창진은 3루까지 진루.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