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말 2사에서 KIA 선발 이의리가 LG 김민성에게 1점 홈런을 허용한 후 아쉬움에 웃고 잇다.
이의리는 곧바로 교체됐다.
9승 6패로 NC와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KIA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한 KIA는 심기일전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