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박용지 `선제골 넣고 임산부 세리머니`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상암동)=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1 K리그1 성남과 FC서울의 경기가 벌어졌다.

성남 박용지가 선제골을 넣은 후 공을 유니폼 안에 넣고 임산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4승 1무 7패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는 서울은 성남을 홈으로 불러들여 5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리그 7위의 성남 역시 서울을 상대로 3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