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1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출전을 위해 20일 오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리미니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25일 중국전을 시작으로 6월 20일 네덜란드전까지 15경기를 치르며 도쿄올림픽을 준비한다.
양효진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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