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25일(한국시간) 개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호세 아브레유를 비롯한 8명의 우타자가 김광현을 상대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들은 팀 앤더슨(유격수) 애덤 이튼(우익수) 요안 몬카다(3루수) 호세 아브레유(1루수) 예르민 메르세데스(지명타자) 야스마니 그랜달(포수) 앤드류 본(좌익수) 레우리 가르시아(중견수) 닉 마드리갈(2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이튼을 제외한 8명의 타자가 우타석에서 김광현을 상대할 예정이다.
최근 좌완을 상대할 때 상위 타선에서 기회를 잡았던 마드리갈이지만 이날은 하위 타선에서 시작한다. 대신 이튼이 2번 타순에 배치됐다. 이튼이 좌완을 상대로 2번 타선에 들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