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감독 `한승택, 홈런 최고야` [MK포토]

2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무사에서 KIA 한승택이 키움 양현의 초구를 노려 1점 홈런을 친 후 윌리엄스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리그 7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9위의 KIA는 키움을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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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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