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와 터너 [MK포토]

지난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LA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다저스의 저스틴 터너와 트레이 터너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 다저스가 5-0으로 이겼다. 다저스는 이 승리로 68승 45패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59승 54패.

1시간 44분간의 우천 지연 끝에 재개된 이날 경기 다저스는 5회초 코리 시거의 솔로 홈런으로 앞서갔으며, 6회 윌 스미스, A.J. 폴락의 적시타로 3점을 추가했다. 9회에는 맥스 먼시의 솔로 홈런으로 추가 점수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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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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