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승부식 43회차 프로야구 5경기 대상 발매…각 팀 초반 흐름 주목

일반·승1패·핸디캡·언더오버·SUM·전반(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등 판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4월7일(화) 열리는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5경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43회차 게임을 발매한다.

이번 회차는 두산-키움(잠실), SSG-한화(인천), 롯데-KT(사직), NC-LG(창원), KIA-삼성(광주) 등 5경기다. 모든 경기는 오후 6시 30분 동시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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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승부식 43회차는 ▲일반 ▲승1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전반(1~5이닝) 일반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 다양한 게임 유형으로 구성됐다.

프로토 승부식 43회차는 4월 6일(월) 오후 2시 판매가 시작됐다. 프로야구 대상 경기 시작 전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26 KBO리그는 개막 후 8경기를 소화한 시점에서 SSG가 7승 1패(승률 0.875)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SSG는 팀 타율 0.310, 평균자책점 4.38로 투타 균형을 유지하며 4연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그 뒤를 NC와 KT가 나란히 6승 2패로 추격하는 구도다.

삼성은 4승 1무 3패로 4위다. LG와 한화는 4승 4패로 공동 5위를 형성하고 있다. 반면 두산(2승1무5패)과 더불어 롯데·KIA·키움(이상 2승6패)은 하위권에 머물며 시즌 초반 부진하다.

이번 회차 주요 경기 중에서는 SSG-한화가 주목된다. SSG는 안정된 마운드와 높은 팀 타율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한화는 팀 타율 0.307로 공격력은 준수하지만, 평균자책점이 7.40으로 높다는 점이 불안 요소다.

NC-LG는 마운드 안정성과 연승 흐름이 맞붙는 경기다. NC는 평균자책점 3.04로 리그 상위권 투수력이다. LG는 최근 2연승으로 반등 흐름이라 치열한 접전 양상이 예상된다.

KT-롯데는 흐름 차이가 뚜렷하다. KT는 팀 타율 0.326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공격력을 앞세워 6승 2패를 기록 중이다. 롯데는 2연승 이후 6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다. 평균자책점도 6.36으로 높아 객관적인 전력과 최근 기세 모두 KT 쪽에 무게가 실린다.

KIA-삼성은 하위권과 중위권 간 맞대결이다. KIA는 팀 타율 0.232로 공격력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은 평균자책점 3.82로 비교적 안정된 전력이다. 원정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KIA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력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맞대결이다.

두산-키움은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팀 간 맞대결이다. 두산(2승1무5패)과 키움(2승6패) 모두 부진한 가운데 평균자책점은 두산(5.32)보다 키움(6.50)이 더 불안하다. 타격보다 투수진의 안정 여부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국스포츠레저는 “프로야구 시즌 초반은 타격감과 마운드 등 팀별 전력과 흐름이 경기에 따라 변화가 많다. 최근 경기 결과와 면밀한 전력 분석에 따른 승부 예측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프로토 승부식 43회차 KBO 대상 경기 정보와 경기 분석 내용은 ‘베트맨’ 토토가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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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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