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여동생 이지안, 마스크팩 한 장…48세 안 믿기는 피부 근황

배우 이병헌의 여동생 이지안이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피부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안은 21일 자신의 SNS에 일상 영상을 게재하며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영상 속 이지안은 꾸밈없는 모습에도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관리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이지안은 21일 자신의 SNS에 일상 영상을 게재하며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사진=SNS
이지안은 21일 자신의 SNS에 일상 영상을 게재하며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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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스크팩 한 장만으로도 윤기와 투명도가 살아 있는 피부 상태가 눈길을 끌었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또렷한 이목구비와 건강한 피부 컨디션이 그대로 전해졌다.

이지안은 과거 어린이 광고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이후 1996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되며 주목받았다. 이후 방송 활동과 개인 사업을 병행하며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케인 배우 이민정 역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부 관리 루틴을 공유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병헌의 어머니 박재순 여사 또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동안 집안’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이지안은 최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해 반려견 유치원 운영 근황과 함께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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