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자마 썸남’ 서유리, ♥7살 연하 법조계 남친 공개…생일 명품 선물까지

방송인 서유리가 법조계 종사자인 7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파자마를 사준 썸남’이라는 과거 고백이, 이번엔 사진으로 이어졌다.

9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생일을 맞아 받은 선물과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블 위에는 딸기 디저트와 샐러드, 애프터눈 티 세트가 정갈하게 놓여 있었고, 손에는 반지 두 개가 나란히 끼워져 있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사진 한켠에 놓인 명품 쇼핑백과 박스들이 자연스럽게 포착되며 ‘선물 인증’ 분위기를 더했다.

방송인 서유리가 법조계 종사자인 7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서유리 SNS
방송인 서유리가 법조계 종사자인 7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서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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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유리가 한 레스토랑 테이블에 단정히 앉아 식사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차분한 블랙 재킷 차림과 차분한 표정은 이전보다 한층 안정된 근황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케이크 사진에서는 생일 초가 꽂힌 케이크 주변으로 명품 브랜드 패키지들이 둘러싸여 있어, 하루 종일 이어진 축하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장면은 차량 안에서 찍은 투샷이다. 서유리는 조수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했고, 운전석에 앉은 남성은 이모지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했다. 공식적인 얼굴 공개는 아니었지만, 동행 자체를 숨기지 않은 모습이었다.

서유리는 앞서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이거요? 썸남이 사준 파자마예요”라며 연애 중임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현재 7살 연하의 1992년생 법조계 종사자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도 전했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내가 알지 못했던 직업군을 만나며 시야가 넓어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서유리는 이혼 이후 20억 원의 채무가 생겼고, 현재까지 상당 부분을 상환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회피하지 않고 책임지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그가 이번 생일을 맞아 공개한 사진들은, 무거운 시간 이후 찾아온 비교적 평온한 현재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읽힌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과 심경을 꾸준히 공유하며, 새로운 삶의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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