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엄마 맞아?… 다낭서 네온 비키니 자태 ‘반전 휴가’

댄서 허니제이가 다낭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대신,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먼저 눈길을 끈다.

허니제이는 12일 자신의 SNS에 “마사지 옷 왜 맘에 들고 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베트남 다낭의 한 풀빌라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강렬한 네온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풀장 옆에 앉은 그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가느다란 끈으로 이어진 하의 디자인이 과감한 분위기를 더했지만, 과시보다는 담담한 눈빛이 먼저 와닿는다.

허니제이가 다낭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허니제이 sns
허니제이가 다낭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허니제이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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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응시한 컷에서는 도도하면서도 여유로운 표정이 인상적이다. 엄마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마사지 숍에서 제공된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마사지 옷 왜 맘에 들고 난리”라며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무대 의상이 아닌 편안한 차림에서도 존재감은 그대로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2021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홀리뱅 리더로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022년 패션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엄마가 된 후에도, 여전히 무대 위처럼 당당한 허니제이의 휴가 근황이 시선을 모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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