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외국인 모델과의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한서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의 남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상한 루머는 만들지 말아주세요. 정상적인 남자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한서희는 SNS를 통해 진한 외모와 조각 같은 몸매를 가진 외국인 남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찍은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다른 짧은 영상을 통해서는 두 사람이 길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한서희 옆 남성에 대한 궁금증이 쏟아졌고, 한서희는 쏟아지는 질문에 직접 외국인 남성과의 열애를 인정하는 글을 올렸다.
한서희의 남자친구는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패션 모델로 알려졌다.
한편 1995년생 한서희는 2012년 MBC ‘위대한 탄생3’ 참가자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룹 빅뱅 출신 탑과 대마초 흡연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는 등 여러 이슈로 화제가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