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든 감독 `오타니, 최고!` [MK포토]

27일(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LA에인절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가 열렸다.

조 매든 에인절스 감독이 1회초 홈런을 때린 뒤 들어오는 오타니 쇼헤이를 반기고 있다.

이날 경기 볼티모어가 13-1로 크게 이기며 2연승을 달렸다.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1회 홈런을 기록, 시즌 41호 홈런 기록하며 홈런 부문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으나 빛이 바랬다.



[볼티모어(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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