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낸시가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했다.
모모랜드 낸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bye Autum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모랜드 낸시가 할로윈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모랜드 낸시가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했다. 사진=낸시 SNS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한 그는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트임 블랙 원피스를 완벽 소화한 낸시는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모모랜드 낸시는 관찰 예능 ‘고디바 SHOW’에 출연한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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