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랜더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마무리 훈련을 조기 종료했다.
21일 SSG구단에 따르면 지난 19일 현장스태프 1인이 PCR검사 진행 후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아 20일에 선수단 및 프런트 전수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21일,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선수단과 프런트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구단은 마무리훈련을 조기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SSG랜더스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마무리 훈련이 조기 종료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SSG는 “방역당국 가이드라인에 따라 26일에 선수단 및 프런트가 코로나19 2차 검사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