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이그 `KBO리그에 온 악동` [MK포토]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31)가 3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했다.

키움과 총액 100만 불에 계약한 푸이그는 입국 뒤 자가격리를 마친 후 전남 고흥에 차려진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계획이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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