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키움 김준형 [MK포토]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개막전이 열렸다.

7회초에 등판한 키움 김준형이 역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