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오스 `맥과이어, 고생했어` [MK포토]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있는 PDC(플레이어 디벨롭먼트 컴플렉스)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스프링캠프가 진행됐다.

토론토의 호세 베리오스가 불펜 투구를 마치고 포수 리즈 맥과이어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날 류현진은 불펜 투구 36구를 소화했다. 캠프 합류 이후 첫 불펜이었다.

[더니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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