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에 따르면 템페스트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진행한 '[WhosPICK] 식목일 특집 떡잎부터 남다른 최강 신인 아이돌은?' 주제의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후즈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받은 팬들의 추천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템페스트가 2022년 최강 신인 아이돌로 선정됐다. 사진=후즈팬
미래소년, 블리처스, 이펙스, 저스트비, 오메가엑스, 템페스트, 트라이비, 퍼플키스, 라잇썸, 빌리, 아이브, 케플러, 비비지, 엔믹스 등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신인 아이돌들이 후보에 올라 경합을 펼쳤다. 치열한 접전 끝에, 템페스트가 34.91%의 득표율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오메가엑스(20.07%)와 케플러(16.01%)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후즈팬은 템페스트를 위해 기획 기사 발행과 일주일간 앱 내 팝업 광고를 진행한다. 기획 기사 '후즈픽:뷰'에서는 템페스트가 '최강 신인'으로 불리는 이유에 대해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