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나인(손준형, 이신, 최준성, 이강성, 프린스, 이우진, 이진우)은 26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새 미니앨범 'ARCADE : V(아케이드 : 브이)'의 타이틀곡 'X-Ray(엑스-레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고스트나인은 고스트나인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높이는 세련된 레드 앤 블랙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고스트나인은 막방인 만큼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다채로운 제스처를 더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더쇼’ 고스트나인 막방 무대를 꾸몄다.사진=SBS MTV ‘더쇼’ 방송캡처
고스트나인은 한층 더 여유로운 모습과 무대 매너로 'X-ray' 막방 무대를 채웠다. 웅장한 사운드에 고난도의 크럼프 안무와 아크로바틱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강렬한 카리스마와 무대 장악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스트나인은 지난 7일 새 미니앨범 'ARCADE : V'를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했다. 특히 타이틀곡 'X-Ray' 무대를 통해 한층 더 강렬해진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중독시켰다.
또한 고스트나인은 컴백과 동시에 대면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또한, 'X-Ray' 챌린지를 시작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음악 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X-Ray' 막방 무대를 마친 고스트나인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