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왕 손흥민이 금의환향했다.
24일 오후 토트넘의 손흥민이 리그를 모두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은 하루 전인 23일 노리치시티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두 골을 추가해 23골을 성공시켜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와 공동 득점왕에 올라 골든 부츠를 거머쥐었다.
득점왕 손흥민이 경호원의 안내를 받으며 입국장을 나서는 순간 팬들의 환호에 허리를 숙여 정중한 인사를 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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