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주이가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모모랜드 주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주보는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모랜드 주이가 남미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모모랜드 주이가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주이 SNS 이국적인 배경을 벗삼아 그는 긴 기럭지를 쭉 뻗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모모랜드 주이는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며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모모랜드는 남미 대중문화예술 시상식 'Premios Juventud 2022(프리미어스 후엔투 2022)'의 수상자 후보에 오른 지난 18일 시상식 참석을 위해 푸에르토리코로 출국했다.
모모랜드는 남미 유력 대중문화예술 시상식 'Premios Juventud 2022(프리미어스 후엔투 2022)'에서 Premio Juventud for Girl Power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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