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던진` 정수빈 `조금 모자랐어`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3회초 1사에서 두산 정수빈 중견수가 LG 박해민의 타구를 잡기 위해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지만 잡지 못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