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3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가 열렸다.
KB손해보험 니콜라가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장충(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