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만원관중이다.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8일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이 열리는 인천 SSG랜더스필드가 또 한 번 가득 찬다.
KBO는 오후 4시 24분, 2만 25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한국시리즈 전 경기 매진이자 또 포스트시즌 10경기 연속 만원관중이다.
이로써 올해 KBO리그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수는 27만 5883명이다.
한편 SSG는 한국시리즈 전적 3승 2패를 기록하며 12년 만에 통합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팬들로 가득찬 SSG랜더스필드에서 과연 정상에 설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인천=민준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