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수비 따돌리고 폭풍질주’ [MK포토]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월드컵 개막을 열흘 앞두고 11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장에서 아이슬란드(FIFA랭킹 62위)를 상대로 마지막 평가전을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전에서 송민규가 결승골을 성공시켜 아이슬란드를 1-0으로 꺾고 최종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대한민국 오현규가 후반전에서 아이슬란드 수비를 따돌리고 대시하고 있다.

[화성(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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