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훈훈한 남친미 장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똑똑SNS]

가수 서울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31일 서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22년도 고생 많았고, 23년에는 우리 얼굴 보고 만나는 기회도 만들어봐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가수 서울이 새해 인사를 건넸다. 사진=서울 SNS

공개된 사진 속 서울은 핸드폰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내츄럴한 무드를 자랑하는 서울은 훈훈한 남친미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울은 지난달 21일 ‘첫눈은 설레이는 마음을 담아 (Dear Snow)’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