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초대형 DJ 서바이벌 ‘WET!’에서 DJ G-PARK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8일 방송된 웨이브(Wavve), 채널S, A. tv ‘WET! : World EDM Trend’ (이하 ‘WET!’) 5화에서는 DJ 레이블들이 3차 미션 ‘뉴믹스 배틀’에 돌입했다.
1·2차 미션을 통해 에어라인, 옐로우 그루브가 탈락한 가운데 이날 생존한 DJ 레이블들은 신곡을 제작하고 이를 포함해 10분간 공연을 펼치는 뉴믹스 배틀에 나섰다.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박명수와 DJ 찰스가 참석했다. 박명수는 “경력은 굉장히 오래됐다. 많은 사람들이 춤출 때 즐거워하고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믹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믹스 배틀 첫 번째 순서로 나선 카시아는 혼성그룹 KARD와 호흡을 맞췄다. 카시아는 시작부터 관객들과 호흡을 주고 받으며 멋진 무대를 펼쳤다. 카시아의 무대에 심사위원 제이블랙도 일어나 춤을 출 정도였다.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 KARD가 출격해 퍼포먼스로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