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KIA가 선발 이의리의 5이닝 3피안타 3실점(1자책)의 호투와 최형우의 결승타를 앞세워 9-5 승리를 거뒀다.
9회말 2사에서 SSG 최정이 중월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