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5.18 20:31:06
1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5연승, 키움은 최근 3패 중이다.
5회초 무사 1, 3루에서 키움 선발 안우진이 두산 박계범, 양의지, 양석환 세타자 연속 삼진처리하고 있다.
키움(16승 22패)은 리그 8위, 두산(19승 1무 16패)은 4위에 자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