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엘롯라시코 위닝시리즈는 우리 것!’ [MK포토]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LG가 6-1로 승리하며 엘롯라시코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LG 박동원이 롯데 선수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LG 선발 플럿코는 7이닝 4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8승을 챙겼다.

한편 이번 엘롯라시코 3연전은 평일 3경기 연속 2만 관중을 기록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