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5일 홈경기 한화전서 신한은행 매치데이 실시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5일 한화 이글스과의 홈경기를 맞아 신한은행 매치데이를 실시한다.

신한은행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 간 KBO 리그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체결하며 신한은행 고객 및 야구 팬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는 신한은행과 함께 이번 매치데이를 맞아 신한은행 임직원 및 초청고객 400여명을 초대해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친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또, 경기 전 시구행사에는 주식회사 이닉스 강동호 회장과 신한은행 부산울산본부 손홍배 본부장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이 날은 롯데의 신규 마스코트 윈지를 필두로 한 ‘WIN-G’ 시리즈로 개최되며, 입장관객에게 흰색 G 로고 윈지 티셔츠를 배포한다.

한편, 해당 경기는 6월 6일(선예매 10시, 일반 예매 14시)부터 예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롯데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또는 APP ‘LOTTE GIANTS’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