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16일 NC전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부부 승리기원 시구·시타 진행

KIA 타이거즈가 6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서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부부를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KIA는 헌혈의 날을 기념하며 대한적십자사 헌혈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타이거즈 열성팬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 부부를 시구, 시타자로 초청한다.

조충현 아나운서가 시구, 김민정 아나운서가 시타자로 나서 KIA의 승리를 기원한다.

조충현(사진 왼쪽), 김민정(사진 오른쪽) 아나운서 부부가 6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아 시구·시타를 맡는다. 사진=KIA 타이거즈

한편, 광주·전남 지역 헌혈자와 적십자사광주지사 임직원 600명이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방문해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김근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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