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 ‘만루 위기서 침착한 수비’ [MK포토]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SSG는 시즌 4승 4패를 기록 중인 오원석이 선발로 나섰다. 두산은 시즌 1승 6패를 기록 중인 최원준이 선발 출전했다.

5회말 2사 만루에서 SSG 최준우가 두산 박계범의 타구를 수비하고 있다.

SSG는 39승 1무 24패로 팀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두산은 30승 1무 31패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SSG와 두산의 시즌 상대전적은 4승 1패로 SSG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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