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고 ‘찜통 더위’가 예상된다.
24일에는 창원 NC파크(한화-NC),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KT-KIA), 인천 SSG랜더스필드(삼성-SSG), 서울 고척스카이돔(두산-키움), 서울 잠실구장(롯데-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내륙 중심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예측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보됐다.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되겠다.
이에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겠다.
철저한 자외선 차단은 필수.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고, 경기 관람 중에도 차단제를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보통’으로 예보됐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