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아쉬운 4연패’ [MK포토]

두산이 1851일 만에 8연승을 질주 했다.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9-2로 승리했다.

키움 선수들이 경기를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두산의 8연승은 2018년 6월14일 잠실 KT전 이후 1851일 만이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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