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연장 10회에 올린 귀중한 득점’ [MK포토]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35승 42패 4무, 키움은 40승 48패 2무로 함께 공동 8위에 자리하고 있다.

4-4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초 2사 만루에서 한화 노시환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득점을 올린 3루주자 윌리엄스가 더그아웃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올시즌 상대전적은 키움이 5승 3패 1무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