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근 ‘김원중, 20세이브 기념구 챙겼어요’ [MK포토]

롯데가 키움을 9연패에 몰아넣고 연승을 거뒀다.

롯데는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1-1로 팽팽히 맞선 9회초 안치홍의 결승타를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롯데 선발 반즈도 5.2이닝 5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9회말에 등판한 롯데 마무리 김원중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정보근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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