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나도 막지 못한 9연패’ [MK포토]

롯데가 키움을 9연패에 몰아넣고 연승을 거뒀다.

롯데는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1-1로 팽팽히 맞선 9회초 안치홍의 결승타를 앞세워 3-1 승리를 거뒀다. 롯데 선발 반즈도 5.2이닝 5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9연패에 빠진 키움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