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8.09 19:39:31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3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39승 56패 1무로 10위, 두산은 48승 44패 1무로 5위에 자리하고 있다.
4회말 1사에서 두산 로하스가 0의 균형을 깨는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양석환의 축하를 받고 있다.
올시즌 상대 전적은 두산이 6승 3패로 우위에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