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찜통더위’ 속 최대 80㎜ 소식

후텁지근한 날씨 속에 비가 내리겠다.

22일에는 수원 KT위즈파크(KIA-KT), 서울 고척스카이돔(두산-키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삼성-한화),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 서울 잠실구장(롯데-LG)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부터 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북부, 서해안,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전부터는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라권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KBO 홈페이지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북부, 서해5도 30∼80㎜, 서울·경기 남부와 강원 북부내륙 20∼60㎜, 강원 중·남부내륙, 강원 중·북부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10∼50㎜다. 제주도는 10∼60㎜(많은 곳 산지 80㎜ 이상)의 비가 예상된다.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발령 중인 폭염 특보는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곳부터 차차 해제되겠다.

특히 높은 습도에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치솟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비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고척(두산 알칸타라 VS 키움 김선기)

수원(KIA 이의리 VS KT 엄상백)

잠실(롯데 윌커슨 VS LG 이정용)

문학(NC 최성영 VS SSG 문승원)

대전(삼성 뷰캐넌 VS 한화 이태양)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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