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아쉽네 삼진’ [MK포토]

3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LA에인절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9회초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 에인절스가 10-8로 이겼다.

오타니 쇼헤이

에인절스는 7-8로 뒤진 9회초 놀란 샤누엘의 동점 적시타에 이어 브랜든 드루리의 투런 홈런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1안타 1득점 1타점 1볼넷 2삼진 기록했다.

필라델피아의 브라이스 하퍼는 이날 홈런을 터트리며 개인 통산 300홈런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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