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56세 미스코리아 眞의 동안 미모’ [틀린그림찾기]

‘노량 죽음의 바다’ VIP 시사회

배우 김성령이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12월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 월드타워몰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VIP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김성령은 화사한 핑크 블라우스와 체크 재킷, 그리고 와이드 데님 청바지를 매치시켜 56세의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탁월한 패션 감각을 뽐냈습니다.

김성령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김성령은 지난 1988년 미스코리아 眞에 선발된 레전드 미스코리아입니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입니다.

김성령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김성령의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영화 홍보 팻말 ‘죽음의 바다’입니다.

세 번째, 벨트 버클입니다.

네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가방 스트랩의 버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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