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탕 ‘정확한 골밑슛’ [MK포토]

2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23-2024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창원 LG 경기가 열렸다.

7연패에 빠진 정관장은 10승 18패로 7위, LG는 18승 9패로 공동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창원 LG 구탕이 안양 정관장 정준원의 마크를 앞에 두고 골밑슛을 던지고 있다.

안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