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켜보는 김상식 감독 [MK포토]

4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23-2024 프로농구’ 하나원큐와 BNK썸 경기가 열렸다.

안양 정관장은 13승 24패로 8위, 원주 DB는 29승 9패로 1위다.

안양 정관장 김상식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안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