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쌀쌀한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19일에는 KBO리그 2024 프로야구 마지막 시범경기가 펼쳐진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두산-한화),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 수원 KT위즈파크(롯데-KT),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삼성-KIA), 서울 잠실구장(키움-LG)에서 경기가 열린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 내륙·충청권·전북 북부는 오전부터, 그 밖의 중부 지방과 강원도·전북·전남권 북부·경북권·경남 내륙에는 오후부터 밤사이 가끔 비나 눈이 오다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남부·충청권·전북 등 일부 서쪽 지역은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오후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0도, 대전 12도, 수원 11도, 광주는 15도가 예상된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